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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탈경험디자인</title>
		<link>https://mendilab.com</link>
		<description>자존감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description>
		
				<item>
			<title><![CDATA[타인의 작은 반응에 지나치게 마음을 쓰는 습관이 고쳐지지 않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title>
			<link><![CDATA[https://mendilab.com/?kboard_content_redirect=14]]></link>
			<description><![CDATA[강의를 쭉 수강해서 7.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태도와 행동 파트에 접어들었습니다.

강의를 수강하며 스스로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그렇게 평가하게 된 계기(과거의 상처)들을 하나씩 치유해가는 작업도 했고,
일상 생활에서 늘 타인의 감정과 욕구에만 지나치게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 나의 감정과 욕구는 전혀 신경쓰고 있지 않았구나 이런 것들을 이해하고 나의 감정과 욕구에 귀를 기울여주자는 마인드를 머리로는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생활에서 타인이 저를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곧바로 움츠러들면서 거절당한 느낌을 받고 소심해집니다.
타인의 반응이 저를 적대시하거나 대놓고 무시하는 행동이 아닌데도
제가 표현한 만큼(예의를 갖추고 경청하고 리액션하고 진심으로 상대방에 관심을 가지는 정도만큼)
상대방이 화답하지 않고 차갑다는 느낌을 받으면 나랑 안맞나보다 가 아니라 거절당했다는 상처로 남는 것 같습니다.

상처 치유를 덜 한 것일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런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hikim8787]]></author>
			<pubDate>Thu, 22 Aug 2024 23:35: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ndilab.com/?kboard_redirect=2"><![CDATA[질문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 사람과 계속 만나야 할까? 를 구분하는 쉬운 방법]]></title>
			<link><![CDATA[https://mendilab.com/?kboard_content_redirect=13]]></link>
			<description><![CDATA[<p>당신이 연애를 하고 있지만, 불안하고 불편하다면 아마도 이러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할 것입니다.</p>
<p> </p>
<p><strong>"이 사람을 계속 만나야 할까?"</strong></p>
<p> </p>
<p>이는 보통 헤어짐을 상기할만한 상대의 태도와 행동이 있기 때문에 떠오르는 생각이지만</p>
<p>당신의 자존감이 낮다면 상대와 헤어졌을 때 느낄 슬픔이 예상되고, 외로운 것이 두렵기 때문에 쉽게 헤어짐을 결정하지 못할 것입니다.</p>
<p>그래도 결국 존중 받지 못하는 연애를 한다면, 헤어지는 것이 맞을텐데요.</p>
<p> </p>
<p>만약 당신이 이 사람과 더 노력을 해 볼지, 아니면 헤어져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p>
<p>당신이 상대의 실망하거나 맞지 않다고 여긴 행동들을 쭉 나열해보고 (ex: 막말을 한다, 기념일을 까먹는다, "나는 원래 그래~"라면서 요청을 무시한다, 연락이 지나치게 되지 않는다 등)</p>
<p>이러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strong>'내가 아닌 내 소중한 사람이 만난다'</strong>고 가정해봅시다.</p>
<p>(비슷한 나이의 절친으로 가정하면 수월함)</p>
<p> </p>
<p>그때 처음으로 떠오르는 감정과 말을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p>
<p>ex: "그런 사람이랑 만나지 마!" 라고 곧바로 떠올랐다면, 나도 곧바로 헤어져야 합니다.</p>
<p>"조금 애매한데, 기회를 줘봐도 좋지 않을까?" 라고 떠올랐다면, 나도 기회를 줘 봅시다.</p>
<p> </p>
<p>헤어지기 전에 미련이 남을 것 같다면, 당신의 솔직한 마음을 담아서 상대에게 전달해보세요.</p>
<p>("이러이러한 점이 불편했어" "이런건 좀 신경 써줬으면 좋겠어" 등)</p>
<p>그리고 상대가 맞출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노력할 의사가 있는지 등을 알아보세요.</p>
<p>이때 상대방의 답변과 행동에 따라 당신의 생각은 더욱 명확해질 것입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멘디쌤 조명국]]></author>
			<pubDate>Wed, 06 Mar 2024 12:11: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ndilab.com/?kboard_redirect=1"><![CDATA[자존감 위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왜 살아야 할 지 모르겠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title>
			<link><![CDATA[https://mendilab.com/?kboard_content_redirect=12]]></link>
			<description><![CDATA[<p>왜 살아야 하는가? 라는 중차대한 문제를 쉽게 판단하고, 해결 할 수는 없겠지만, 이것이 무기력이 지속되어서 나온 질문이라면, 기분이 나아질 하나의 방향은 있습니다.</p>
<p> </p>
<p>바로 삶에서 의미를 찾는 것이지요. </p>
<p>여기서 당신이 음미하고 깊게 인식할 의미는 다양할 수 있습니다.</p>
<p> </p>
<p><strong>1. 관계로서의 역할:</strong> 누군가의 소중한 딸, 아들 / 누군가의 둘도 없는 친구 / 의지할 수 있는 언니, 누나, 형, 오빠 등. 주위 사람에게 내가 어떤 존재인지, 어떤 도움을 주었는지 떠올려봅시다.</p>
<p> </p>
<p><strong>2. 직업인으로서의 역할:</strong> 당신이 하는 일이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만들어내는지 떠올려봅시다. 누군가의 인생을 좋게 만드는 데 도움을 주었나요? 회사의 매출에 영향을 주는 일을 하셨나요? 이에 대해서 더 깊이 인식한다면 당신의 일에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p>
<p> </p>
<p><strong>3. 의미를 만들기:</strong> 만약 1, 2에 해당되는게 불분명하거나 없다면, 그것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해봅시다. 새로운 관계를 만들고, 새로운 직업을 시도하고, 새로운 책을 읽는 등의 행위를 해 보는 것이지요. 거기서 스스로를 발견하고, 기록해보세요. "아 나는 이런 사람이구나?" 라는 발견을 하면서,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도 있습니다.</p>
<p> </p>
<p>+ 일반적으로 무기력, 우울은 스스로가 내면의 목소리를 무시하면서 생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일단 내 감정, 내 욕구를 살피는 것을 항상 먼저 하시기 바랍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멘디쌤 조명국]]></author>
			<pubDate>Wed, 06 Mar 2024 11:59: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ndilab.com/?kboard_redirect=1"><![CDATA[자존감 위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후회와 자책하는 마음이 들 때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title>
			<link><![CDATA[https://mendilab.com/?kboard_content_redirect=11]]></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strong><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 후회와 자책하는 마음이 들 때 '나는 항상 최선의 선택을 한다는 것'을 받아들이기</span></strong></span></p>
<p> </p>
<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후회와 자책을 심하게 할 경우 우리의 멘탈은 무너지기 쉽습니다.</span></p>
<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하지만 과거의 특정 시점에서 어떤 선택을 할 때 당신은 바보 멍청이가 아니었습니다.</span></p>
<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그것이 결과적으로 최악이고 별로였다고 생각이 들더라도, 선택을 할 당시에는 그 선택지 밖에 없었거나</span></p>
<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그 선택이 가장 매력적이었습니다. </span><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그래서 그렇게 선택한 것이지요.</span></p>
<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이를테면, 결과적으로 쓰레기 같은 전 남친/여친이었지만, 만남을 결정할 때는 알 수 없거나, 만나지 않을 심각한 이유는 보이지 않았던 것 + 합리화 할 수 있는 수준이어서 만났던 것입니다.</span></p>
<p> </p>
<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아쉽게도 당신의 선택은 결과가 좋지 않았고, 당신은 현재의 시점에서 과거의 선택을 바라보기 때문에 자책과 후회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span></p>
<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만약 결과가 좋았으면 똑같은 선택에 대해서 후회, 자책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즉, 선택은 문제가 없고 결과가 차이가 나니까 과거 자신의 선택을 공격하는 것입니다.</span></p>
<p> </p>
<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그러니 자책과 후회를 심하게 하기 보다는, 그때의 스스로를 이해해주세요. </span></p>
<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그때의 당신은 최고의 선택을 한 건 아니었지만, 최선이었습니다.</span></p>]]></description>
			<author><![CDATA[멘디쌤 조명국]]></author>
			<pubDate>Wed, 06 Mar 2024 11:39: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ndilab.com/?kboard_redirect=1"><![CDATA[자존감 위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모든 사람에게 사랑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title>
			<link><![CDATA[https://mendilab.com/?kboard_content_redirect=10]]></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dj266r">당신은 겉으로 <strong>"나는 모두에게 사랑 받고 싶어"</strong>라고 생각하고 있을 수 있지만</span></p>
<p><strong><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dj266r">실제로는 "누구에게도 미움 받고 싶지 않아"라는 마음이 더 정확합니다.</span></strong></p>
<p> </p>
<p>당신이 이러한 기대를 가진 이유는</p>
<p>모두에게 사랑 받으면, 누구에게도 비난 받지 않을거라는 생각을 자연스레 가질 수 있기 때문이죠.</p>
<p> </p>
<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하지만 당신이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지 않듯이, 상대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span></p>
<p> </p>
<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하지만 괜찮습니다. 그러한 사실이 당신이 꼭 사람들에게 비난받거나 소외 받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span></p>
<p> </p>
<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누군가는 당신을 싫어하거나 멀리할 수 있겠지만, 모두가 그런 건 아닙니다. (당신이 사람들에게 그러하듯이 말이죠.) 누군가는 당신을 찾고, 함께 하기를 바랄 것입니다. 지금 주변에 누군가가 같이 있는 것처럼요.</span></p>
<p> </p>
<p>당신에게 이러한 마음이 들 때 마다 가져야 할 생각은,</p>
<ol>
	<li><strong>"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비난을 피할 수 없다"는 것</strong></li>
	<li><strong>비난을 받을 때 내가 나를 더 챙겨주겠다는 것</strong></li>
</ol>
<p>입니다.</p>
<p> </p>
<p>당신 스스로를 챙겨주고 보호해줄 수록</p>
<p>비난에 대한 두려움은 줄어들고</p>
<p>모두에게 사랑 받고자 하는 노력과 기대도 줄어들 수 있을 것입니다.</p>
<p>그러니 사람들에게 애써 사랑 받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자신을 더 챙겨주세요!</p>]]></description>
			<author><![CDATA[멘디쌤 조명국]]></author>
			<pubDate>Mon, 26 Feb 2024 12:31: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ndilab.com/?kboard_redirect=1"><![CDATA[자존감 위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친구나 지인에게 불편한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 할까?]]></title>
			<link><![CDATA[https://mendilab.com/?kboard_content_redirect=9]]></link>
			<description><![CDATA[<p>친구나 지인에게 상처를 입어서 이에 대한 불편한 마음을 전하려 할 때</p>
<p>당신은 "좋은 게 좋은 거지.." "걔도 다 이유가 있겠지.." 등으로</p>
<p>넘어가려는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p>
<p> </p>
<p>하지만 이렇게 늘 참다보면, 관계의 불만이 점점 쌓이고</p>
<p>결국 상대와 손절하거나 갑작스럽게 상대에게 화를 낼 수도 있습니다.</p>
<p> </p>
<p><strong>무엇보다 이렇게 참는 것은 스스로를 존중하는 행위가 아니므로 </strong><strong>자존감이 떨어지게 됩니다.</strong></p>
<p> </p>
<p>따라서 당신은 스스로를 존중하고, 상대에게 당신에 대한 정보를 주기 위해서 불편한 마음을 전해야 합니다.</p>
<p>(*실제로 상대는 당신이 무엇에 기분이 상했는지 전혀 모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보 전달의 목적으로도 당신은 불편함을 전달해야 합니다.)</p>
<p> </p>
<p>친구나 지인에게 불편한 마음을 전하는 방법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p>
<ol>
	<li>상대의 말과 행동에 어떤 부정적인 감정이 들었는지 말합니다.</li>
	<li>그리고 상대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전달합니다.</li>
</ol>
<p> </p>
<p>이를테면, 다음과 같이 표현하는 것이지요.</p>
<p>"네가 그때 나의 아픔을 너무 쉽게 평가해서 기분이 많이 안 좋았어" "그 행동은 나에게 너무 상처였고, 슬픈 마음이 들게 했어" (1번)</p>
<p>"이에 대해서 사과해줬으면 좋겠어", "다음에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2번)</p>
<p> </p>
<p>1번을 하기 위해서는 상대의 말과 행동에서 내가 무엇을 느꼈는지 알아야 하고</p>
<p>(잘 모르겠으면, <span style="color:#0000ff;"><a style="color:#0000ff;" href="https://www.krnvcedu.com:5011/about/about04.aspx">느낌 욕구 목록</a></span>을 살펴봐야 합니다.)</p>
<p>그 다음에 2번을 표현하기 위해 무엇을 내가 원하는지 알아야 합니다.</p>
<p> </p>
<p>그리고 불편한 마음을 전달하는 행위를 꼭 말로, 그리고 직접 전달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p>
<p>이 마음은 카톡으로 전해도 되고, 전화로 이야기해도 됩니다. (타이밍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전달 하는 게 중요합니다.)</p>
<p> </p>
<p>상대에게 불편한 마음을 전달하고나서 후폭풍에 대해서  걱정이 들 수 있는데</p>
<p>당신의 감정과 요구가 정당하다면 당신의 행위는 비난 받을 이유는 없습니다.</p>
<p> </p>
<p>불편한 것을 이야기 하기 떄문에 상대가 당신의 말에 살짝 기분이 상할 수는 있겠지만</p>
<p>당신을 존중하는 사람의 경우 사과를 하고, 원하는 것을 들어줄 것입니다.</p>
<p>당신이 그렇게 대단한 걸 요구하는 것도 아닐테구요.</p>
<p> </p>
<p>만약 상대가 당신의 감정과 욕구를 존중하지 않는 방향으로 반응한다면 ("내가 뭘 잘못했어?", "네가 예민하게 생각하네" 등)</p>
<p>이사람과 멀리할 분명한 계기로 삼을 수 있을 것입니다.</p>
<p>이런 사람은 이제 멀리하고, 당신을 존중하는 사람과 함께 하기로 결정하면 됩니다. </p>
<p>어차피 그런 사람은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함께 하기 어려울 테니까요.</p>]]></description>
			<author><![CDATA[멘디쌤 조명국]]></author>
			<pubDate>Mon, 26 Feb 2024 11:47: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ndilab.com/?kboard_redirect=1"><![CDATA[자존감 위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도태되는 느낌이 들 때]]></title>
			<link><![CDATA[https://mendilab.com/?kboard_content_redirect=8]]></link>
			<description><![CDATA[<p>현재 당신이 도태되는 느낌이 든다면, 일단 그 느낌의 현실성과 실체를 파악해야 합니다.</p>
<p> </p>
<p>일단 당신이 "정말 도태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strong>먼저 '무엇을 기준으로?' 라는 질문</strong>을 던져야 합니다.</p>
<p>누구에 비해서, 어떤 존재에 비해서 당신은 도태되고 있나요?</p>
<p>아마도 보통은 이에 대해서 제대로 답을 하기 어려울 것입니다.</p>
<p>애매하게 동기나, SNS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들, 비슷한 또래 정도로 그 비교 대상을 생각하겠지만</p>
<p>정확하게 어떤 분명한 기준을 정하고 생각한 것은 아닐테지요.</p>
<p> </p>
<p>보통 이 도태되는 느낌을 더 분석해 보면, 다음의 생각의 흐름으로 이어진 것이 원인일 것입니다.</p>
<p>나는 스스로 가치가 부족하다. 👉 나는 늘 뭔가를 해야만 한다. 그러지 않으면 가치가 부족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 그런데 SNS나 주변 사람들은 뭔가를 열심히 한다. 👉 나는 그러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 도태되는 느낌이 든다.</p>
<p> </p>
<p>따라서 도태된다는 느낌은 더 많은 걸 계속 해내는 게 아니라, 내 스스로의 가치를 인지하고 분명하게 느끼는 것이 선행되어야 사라질 수 있습니다.</p>
<p>그리고 무엇보다 사람들을 일직선으로 세워 놓고 자신이 어느 정도 뒤에 있느냐로 생각하면, 한 없이 뒤쳐진다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p>
<p>하지만 각자가 다 다르고, 다른 방향을 향해 간다고 하면 뒤쳐지는 느낌이 덜 들 수 있습니다.</p>
<p> </p>
<p><strong>정리하면,</strong> 당신은 뒤쳐진다는 느낌이 들 때, 더 무언가를 해 내는 데 집중할게 아니라, 자신의 가치와 자신의 방향성을 더 분명하게 인지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멘디쌤 조명국]]></author>
			<pubDate>Sat, 24 Feb 2024 17:43: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ndilab.com/?kboard_redirect=1"><![CDATA[자존감 위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진짜 원하는 것과 원한다고 착각하는 것을 구분하는 법]]></title>
			<link><![CDATA[https://mendilab.com/?kboard_content_redirect=7]]></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아주 압축해서 표현해보면</span></p>
<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원하는 것을 원하는 만큼"하는 것이라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span></p>
<p>('자신의 감정과 욕구 생각을 존중하는 것'으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p>
<p> </p>
<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그러나 사람들은 본인이 정말 원하는 것을 잘 모를 뿐더러</span></p>
<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원한다고 착각하는 것에 집중하느라, 정작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을 얻는데 시간을 쏟지 못합니다.</span></p>
<p> </p>
<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우리는 원하는 것은 그것을 실행할 때 자존감이 높아지며, 편안하고 행복한 방향으로 이어집니다.</span></p>
<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아주 적게라도 원하는걸 할 때 우리는 충만한 느낌을 느끼곤 하지요.</span></p>
<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그리고 만약 그것을 하지 못할 때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쉬울 뿐 불안한 마음이 들지는 않습니다.</span></p>
<p>단지 하고 싶은 것을 못했을 뿐이니까요.</p>
<p> </p>
<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그러나 원한다고 착각하는 것을(실제로는 해야 하는 일) 하면</span></p>
<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그 즐거움이 오래가지 않고 때때로 공허감만이 남습니다. (내 마음을 채우지 않았으므로)</span></p>
<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원한다고 착각하고, 실제로는 해야 한다고 압박을 갖고 있는 일은</span></p>
<p><span class="x1lliihq x1plvlek xryxfnj x1n2onr6 x193iq5w xeuugli x1fj9vlw x13faqbe x1vvkbs x1s928wv xhkezso x1gmr53x x1cpjm7i x1fgarty x1943h6x x1i0vuye xjohtrz xo1l8bm xp07o12 x1yc453h xat24cr x14beivq">그것을 하지 못할 때 불안이 메인으로 자리잡습니다.</span></p>
<p> </p>
<p>(*때때로 하고 싶은 일을 시작했지만, 어느새 그 일에 높은 기준을 부여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수준으로 하지 못할 때에도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결국 하고 싶은것을 하는 건 아닌게 되어버리는 것이지요)</p>
<p> </p>
<p><img class="wp-image-17975 aligncenter" src="http://mendilab.com/wp-content/uploads/2024/02/133274296_3592759394144030_5377884134721103970_n-1.jpg" alt="" width="389" height="389" /></p>
<p> </p>
<p>자존감이 현재 낮아지고 있다면,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해야 할 일만 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p>
<p>따라서 지금 하는 일들을 저 위의 표를 통해 파악해 보고, 하고 싶은 일을 더 늘리는 데 집중하기를 바랍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멘디쌤 조명국]]></author>
			<pubDate>Sat, 24 Feb 2024 17:23: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ndilab.com/?kboard_redirect=1"><![CDATA[자존감 위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거절은 어떻게 해야 할까?]]></title>
			<link><![CDATA[https://mendilab.com/?kboard_content_redirect=6]]></link>
			<description><![CDATA[일단 상대방이 나에게 부탁을 하는 이유는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입니다. 

상대의 가장 큰 목적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지, 그것을 무조건 '내가' 해주길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만약 당신이 그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면, 제안과 부탁에 대해 거절하는 것이 상대를 '위한 길'입니다.
그래야 상대방은 빠르게 대안을 찾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대는 나를 시험하기 위해서 부탁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이걸 해줄 수 있으면 '좋은 것'이지, 이걸 해주지 않으면 '실망하겠다'는 테스트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당신은 해 주기 어려운 일은 거절하고, 다음에 도움을 줄 수 있을 때 여유로운 마음으로 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보통은 지금까지 상대에게 맞춰주고 부탁을 들어준 적이 많을 것이므로 이번에 거절한다고 해도 상대가 크게 서운해하지 않을 것입니다.

거절의 멘트는
"미안, 내가 이러이러한 사정 때문에 어려울 거 같아"
"다음에 여유가 될 때 도와줄게 미안해"
라고 하면 충분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멘디쌤 조명국]]></author>
			<pubDate>Fri, 23 Feb 2024 11:13: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ndilab.com/?kboard_redirect=1"><![CDATA[자존감 위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40228_자존감 강의 전체 업로드 완료! (심화 워크샵 제외)]]></title>
			<link><![CDATA[https://mendilab.com/?kboard_content_redirect=5]]></link>
			<description><![CDATA[현재 모든 강의가 업로드 완료되었습니다. (심화 워크샵 제외 - 3월 5일 업로드 예정)

느긋한 마음으로 수강을 해주시고,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면 댓글 및 질문 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멘디쌤 드림]]></description>
			<author><![CDATA[멘디쌤 조명국]]></author>
			<pubDate>Fri, 23 Feb 2024 10:22: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ndilab.com/?kboard_redirect=3"><![CDATA[과제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40228_자존감 강의 전체 업로드 완료! (심화 워크샵 제외)]]></title>
			<link><![CDATA[https://mendilab.com/?kboard_content_redirect=4]]></link>
			<description><![CDATA[현재 모든 강의가 업로드 완료되었습니다. (심화 워크샵 제외 - 3월 5일 업로드 예정)

느긋한 마음으로 수강을 해주시고,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면 댓글 및 질문 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멘디쌤 드림]]></description>
			<author><![CDATA[멘디쌤 조명국]]></author>
			<pubDate>Fri, 23 Feb 2024 10:20: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ndilab.com/?kboard_redirect=2"><![CDATA[질문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원칙) 지금 이 순간 자존감을 높이는 법]]></title>
			<link><![CDATA[https://mendilab.com/?kboard_content_redirect=1]]></link>
			<description><![CDATA[<p>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 자존감을 높이고 유지하는 대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p>
<p>『원하는 것을 원하는 만큼 할 것』</p>
<p>이를 위해서 평소에 자주 이 질문을 하세요.</p>
<p>1. 원하는 게 뭘까? (내 감정, 욕구, 생각에 연결)<br />
2. 그래서 어떻게 할까? (행동, 계획에 연결)</p>
<p>이 질문 이후에는 꼭 '그와 관련된 행동'을 해야 합니다.<br />
생각이 아닌 이 행동을 통해 당신의 자존감은 높아질 수 있습니다.</p>
<p>*내가 느끼는 감정과 욕구를 좀 더 분명히 알고 싶다면,</p>
<p><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a href="https://www.krnvcedu.com/News/Board_Detail?uid=5455&amp;bid=3">다음의 사이트</a></span>에서 느낌 욕구목록을 보고 파악해보세요<br />
<br />
</p>]]></description>
			<author><![CDATA[멘디쌤 조명국]]></author>
			<pubDate>Mon, 19 Feb 2024 17:29: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ndilab.com/?kboard_redirect=1"><![CDATA[자존감 위키]]></category>
		</item>
			</channel>
</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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